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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가구와 입주가구 공동구매 할인 전, 일산가구단지 200여 개 가구매장 참여
2019-10-30

[스페셜경제 = 박대성 기자]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로 운영되고 있는 일산가구단지는 100여 개 가구 매장과 200여 개 국내와 해외 가구 브랜드가 입점해있어 다양한 혼수가구와 신혼가구 디자인과 품질 그리고 가격을 비교할 수 시있는 최고의 조건을 갖추고 있는 가구단지로 평가받고 있다.

최근 결혼과 이사를 준비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가을 시즌을 위해 일산가구단지의 입점해 있는 회원사 전 매장에서 가을 시즌 신상품을 새롭게 입고를 하면서 전시를 끝마치고 다양한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매장별 할인 행사를 매장 단독으로 진행되는 만큼 매장으로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일산가구단지는 가구단지 사거리를 중심으로 1문, 2문, 3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문에는 노송가구, 바로크 등을 비롯하여 40여 개의 매장이 입점하고 있으며 일산 2문은 더스타일, 레이디가구 등을 비롯한 30여 개 매장이 위치해 있다. 마지막 3문은 한샘인테리어 등의 30여 개 가구 매장이 입점해 있어 고객 취향에 맞게 가구 컨셉과  디자인 그리고 가격을 직접 비교한 후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일산리젠시가구, 일산 다우닝가구 등에 업체에서는 신상품 50% 할인행사와 전시상품 반값 할인 행사를 통해 저렴한 가격대로 가구를 공급하고 있다. 다우닝가구는 창립 39년 파격 할인 행사를 진행하면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매장이다. 
 
최근 가구를 구매하는 20대에서 30대 그리고 40대 젊은 예비신혼부부의 경우 꼭 필요한 가구 품목만을 구매하고 인테리어를 직접 진행하는 셀프인테리어를 선호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브랜드만 보고 가구를 구매하기 보다는 품질과 가격 그리고 디자인을 직접 비교한 후 필요한 상품만을 구매하거나 신혼집 상황에 맞는 맞춤가구를 선택하는 신혼부부가 늘고 있다.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 최대한 소비를 줄이고 재테크를 진행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알뜰 구매 생활화하는 젊은 소비층이 늘면서 생기는 소비자 구매 트랜드이다.
 
일산가구단지는 가구 공장 직거래 방식을 통해 간단한 유통 과정을 실현하여 복잡한 유통 단계로 인해 가구 가격이 인상되는 유통 업계의 고질적인 문제점을 해결하여 낮은 가격대로 소비자가 가구를 구매할 수 있는 유통 구조를 갖춘 만큼 고덕그라시움, 동대문더퍼스트데시앙, 꿈의숲효성해링턴플레이스 등으로 입주를 준비하면서 신혼가구와 입주가구 구매를 고민하는 소비자라면 이번 할인 행사를 통해 신상품 가구를 저렴하게 준비할 수 있다고 전했다.